[베를린 다이어리]국민이 믿는 ‘소비자기관’

[베를린 다이어리]국민이 믿는 ‘소비자기관’


그나마 좀 배운 게 영어인데, 베를린에는 온통 독일어만 써 있으니 숍에 가면 늘 까막눈이 된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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